언론보도
언론에 비친 주사랑공동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즈월드에서 퍼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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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박스란? 여닫이문을 열고 안에 아기를 넣으면 수초 후 벨소리가 집안에 울리게 되어 반대편에서 아기를 꺼내올 수 있어요. 박스 옆에는 불가피하게 아이를 돌보지 못할 처지에 있는 미혼모의 아기와 장애를 갖고 태어난 아기. 버리지 말고 여기에 넣어주세요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고 출생일을 꼭 적어 달라는 문구도 적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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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보건 복지부는 129 콜센터로 상담하면 아기를 유기하지 않고 돌볼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고 서울아동복지센터 등 시설에도 아이를 맡길 수 있다고 밝혔어요. 아이를 맠길 때 부모의 신상을 확인하고 출생신고를 하게 되어 미성년자, 미혼모의 경우 꺼려하는 경우가 있지만 신분 비밀유지는 철저히 유지되기 때문에 안심해도 된답니다.
■ 해외의 베이비박스 독일의 산부인과에서는 ‘사랑의 바구니’, 일본의 병원에서는 ‘신생아 포스트’, 체코의 병원에서는 ‘베이비박스’란 명칭으로 독일 80여 곳, 이탈리아 10여 곳, 헝가리 12곳, 폴란드는 16곳, 스위스는 1곳 등에 설치가 되어 있고 우리나라 베이비박스는 체코의 베이비박스를 토대로 만들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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