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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 생명 살리는 `베이비박스` 후원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12-06-27   /   Hit. 2463

제닉, 생명 살리는 `베이비박스` 후원

 

입력시간 :2012.06.27 13:57
 

[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하유미팩’ 제조사인 제닉의 임직원으로 구성한 ‘제닉 봉사단’은 ‘베이비박스’ 설립 기관인 주사랑공동체교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베이비박스는 길거리에 버려지거나 생명을 잃는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생명보호 장치다.

제닉의 유현오 대표는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나 양육할 수 없어 버려져 생명을 잃는 아이들이 있다는 것을 TV프로그램을 통해 접하고 마음이 아팠다.” 며 “나눔과 봉사도 기업의 역할이며, 작은 관심과 후원으로 어린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에 큰 행복감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제닉은 아이들을 보다 위생적이고 쾌적한 공간에서 키울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느껴 건축헌금을 후원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주사랑공동체를 후원하기로 했다.

한편 제닉은 마스크팩과 패치 전문(OEM/ODM)업체로 2007년 4월 기초화장품 분야 CGMP를 인증 받았다. 작년 1만6799.2평방미터 (5,000천평) 규모의 제 2공장을 완공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등 마스크팩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 시설을 갖추고 있다. 최근엔 바이오패치, 기능성 스킨케어 등 첨단 생명공학의 연구개발과 유통의 다각화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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