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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덕 능선에 선 아이. 자료사진. |
| ⓒ 연합=OGQ |
5년 전이었다. 베이비박스를 취재하다 처음으로 아동복지심의위원회라는 이름을 만났다.
[오마이뉴스] 처참한 통계... 어느 지자체에서 태어났는지가 아이 삶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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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덕 능선에 선 아이. 자료사진. |
| ⓒ 연합=OG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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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십 년 동안 시설보호율의 하락 추이는 미비하다. 국가의 정책기조가 가정보호 우선임에도 그렇다. 국가의 방임아래 희생되는 건 아이들의 삶이다. |
| ⓒ 김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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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개회현황(2022년). |
| ⓒ 김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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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보호 사례결정체계 국가비교 |
| ⓒ 김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