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언론에 비친 주사랑공동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장21] ③ 베이비박스 이종락 목사의 특별한 이야기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11-11-22 /
Hit. 2899
[현장21] ③ 베이비박스 이종락 목사의 특별한 이야기
http://mplay.sbs.co.kr/news/newsVideoPlayer.jsp?news_id=N1001030659&fname=nw0127c595135
참담한 현실 속에서 국내에 처음 등장한 베이비박스가 논란이 되고 있다. 2년 전 서울 신림동 주사랑공동체교회에 마련된 베이비박스에는 미혼모가 남몰래 놓고간 아기들이 28명째 들어왔다.
하지만, 어린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찬성론에 맞서 영아 유기를 조장한다는 반대여론도 만만치 않은 상태. 우리 사회에 베이비박스 화두를 던진 주사랑공동체교회 이종락 목사를 한수진 앵커가 만나 논란에 대한 입장을 들어봤다.
(영상취재 : 김영창, 구성 박경희)
* 한수진 앵커의 [사람in]은 이슈의 인물 또는 현장을 앵커가 직접 찾아가 그 속에 담긴 우리 시대의 이야기를 듣는 인터뷰 코너입니다.
이전글 |
입양시키려면 친부모가 꼭 출생신고…‘입양특례법’ 논란 |
|---|---|
다음글 |
개정된 입양특례법 논란…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