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로이터 올해의 사진] 주사랑교회의 ‘베이비박스’

로이터|입력2012.12.22 11:48

 

 

 
 

↑ [2012 로이터 올해의 사진] 주사랑교회의 ‘베이비박스’

9월 20일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주사랑공동체교회 앞에서 촬영한 베이비박스(왼쪽). 베이비 박스는 길거리에 버려지는 영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한 상자로 국내에는 2009년 서울 주사랑교회의 이종락 목사가 최초로 설치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영아 유기를 조장할 수 있다며 베이비박스에 반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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