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언론에 비친 주사랑공동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양특례법 재개정 촉구 기자회견 >
<입양특례법 재개정 촉구 기자회견 >
<앵커멘트>
입양특례법 재개정을 위한 추진위원회 상임대표 이종락 목사와
민주통합단 백재현 국회의원, 방송인 주영훈 씨 등이
19일 국회 정론관에서 영아 유기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기사본문>
베이비박스를 설치한 주사랑공동체교회 이종락 목사는
지난해 8월, 출생신고를 의무화하도록 한 입양특례법이 시행된 이후
베이비박스에 들어오는 아이 수가 급격히 늘었다며,
영아 유기를 막기 위해 전국 500여개 단체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를 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추진위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입양특례법의 조속한 재개정과
베이비박스 폐쇄 압박이 아닌 영아 유기에 대한 특별대책기구 설치,
미혼모 가정 지원 대책 마련 등을 촉구했습니다.
[현장음 : 이종락 / 입양특례법 재개정 추진위 상임대표]
아무리 입양아의 인권을 운운하며 원칙고수와 이상을 추구하는
입양특례법이라도, 그 법으로 인해서 단 한 명이라도 유기되고
죽었다면 그것이야말로 인권유린이며, 그러한 법은 시급하게
개정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아동은 가정을 가질
권리가 있고, 근본적으로 생존할 권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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