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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현 의원, “입양특례법 현실적 대책 마련해야”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13-02-20   /   Hit. 2681
백재현 의원, “입양특례법 현실적 대책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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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민주통합당 백재현(여성가족위원회) 의원은 19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입양특례법 재개정을 위한 추진위원회’와 함께 유기되거나 낙태되는 청소년 미혼모의 아이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입양특례법 재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백 의원은 이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순간에도 차가운 거리에 유기될 위험에 처해있는 말 못하는 생명을 보호하는 일”이라면서 “이번에 발의한 개정안은 영아의 유기나 낙태를 예방하고 우리의 소중한 아동의 생명을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했다”고 밝혔다.

백 의원은 이어 “입양특례법의 개정뿐만 아니라 시급한 미혼모시설 확충, 사회인식 개선 같은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국회에서 다각도로 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국 500여개 참여단체로 구성된 입양특례법 재개정 추진위는 다음 사항을 요구했다.

첫째, 국회는 입양특례법 재개정을 조속히 시행해 주십시오.
둘째, 보건복지부는 베이비박스 폐쇄 압박이 아닌 영유아에 대한 특별 기구를 설치하여 조속한 실태파악과 버려지는 영아의 생명보호를 위한 현실적 대응책을 마련해 주십시오.
셋째, 정부는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사회간접자본시설 확충 및 국민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 등 유기되는 아이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여 주십시오.

<참석자>
주사랑공동체교회 이종락 목사, (사)지구촌사랑나눔 김해성 목사, 프로라이프의사회 차희제 회장, 방송인 주영훈, (사)한국입양홍보회 한연희 회장, 탤런트 이재룡, 송윤정 변호사, 고신대학교 황수섭 교목, 건강한 자녀양육을 위한 모임 고문 김홍종 등

남재균 기자(news3866@sis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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