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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채널 <대한민국 사건파일 No.5>--3월 1일 금요일 밤 11시 "부모의 길을 포기한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13-03-01   /   Hit. 3338

 

http://blog.naver.com/tcaster/120182524249

 

여덞번째 사건파일- 무자격 부모

 

 

부모의 길을 포기한 사람들
천륜마저 져버린 악마들의 잔혹함과 영혼까지 파괴된 아이들의 눈물
대한민국 사건파일 NO.5에서
인면수심의 무자격 부모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File No.

8-1

 

단란했던 가정을 망친 사이비 종교 보성 삼 남매 살인 사건

 

■ 사건발생 : 2012년 2월 11일

 

 
 

아이들이 방치돼 살해된 곳은 한적한 시골마을이였다.

 

범인은 세 아이의 부모들. 그들은 잘못된 믿음으로 아이들을 죽음에 이르게 만들었다.

 

 

2월 11일 보성의 한 교회 사택에서 목사 자녀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방안은 부패된 시신의 악취로 가득 찼고 숨진 아이들 옆에는 박 모 씨 부부가 기도를 하고 있었다. 박 씨 부부는 기도를 하면 아이들이 살아날 거라 믿으며 문을 걸어 잠그고 경찰이 들어오는 것을 막았다고 한다.

부부는 경찰 조사에서 세 아이에게 감기 증상이 있었고 치료 시기가 늦어져 죽게 되었다고 진술했지만 단순 감기로 세 명이나 되는 아이들이 모두 사망했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려웠다. 의구심을 가지고 수사를 해 나가던 경찰은 아이들의 위에 음식물이 없었고 구타의 흔적이 있었다는 점에 주목한다. 아이들의 진짜 사망 원인은 부모의 폭행과 영양 결핍이었던 것.

슬하에 4명의 자녀를 두고 있던 박 씨 부부. 늘 자상했던 아버지가 악마로 돌변한 이유는 어긋난 종교 때문이었다.
사이비 종교를 믿었던 부부는 아이들이 아플 때 금식 기도를 시키고 성경 구절에 있는 내용이라며 아이들을 하루에 두 차례 39대씩 폭행했다. 결국 아이들은 배고픔과 폭행에 못 이겨 죽게 되었고 부부는 실형을 선고받게 된다.
친절한 엄마 아빠를 돌변하게 만든 사이비 종교. 희생당한 세 아이의 억울한 진실을 들어 보자.
 
 
 

 

 

File No.

8-2

 

혈액형이 왜 달라, 내 자식 맞아? 친자 의심 영아 살해

 

■ 사건발생 : 2011년 8월 19일

 

 

 

 
 

버려진 아이가 발견된 시장 화장실.

 

아이 엄마는 유동인구가 많은 시장 화장실에 아이의 시신을 버리고 도주했다.

 

 

2011년 8월 19일, 대전 서구의 한 전통시장 화장실에서 태어난 지 한 달도 안된 신생아 시신이 발견된다.


3일 뒤, CCTV에 아이를 버리고 가는 한 여자의 모습이 찍혔고 미혼모가 버리고 갔을 거란 경찰들의 예상과 달리 얼마 전 결혼한 신혼부부의 아이였다.
경찰 조사 결과 아이의 엄마인 A씨(38)는 태어난 지 15일된 자신의 친 딸을 목 졸라 살해했음을 시인했다.
그녀는 왜 자신의 친딸을 잔인하게 살해한 것일까?


A씨의 남편은 아이가 태어났을 때부터 자신의 친자인지 의심했다고 한다. 분명 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딸이었지만 딸의 혈액형이 이상하다는 것이 이유였다.
계속된 남편의 의심과 협박에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아내는 억울함에 못 이겨 급기야 딸이 미워지기 시작했고 산후 스트레스가 겹치자 딸만 사라지면 남편의 의심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생각과 함께 딸을 살해하기에 이른다.

의심이 불러일으킨 돌이킬 수 없는 참극. 사건을 기억하고 있는 이들을 만나 보자.

 

 

 

 

 

 

File No.

8-3

 

학대가 만들어 낸 살인 강릉 여중생 아버지 살인 사건

 

■ 사건발생 :2005년 4월 16일

 

 
 
강릉 일대를 시끄럽게 만든 존속살인 사건. 사건의 전모는 경악스러웠다.  

여중생이 가정폭력을 휘두르는 아버지를 살해한 집.

 

 

2005년 4월 16일 강릉에서 존속살인 혐의로 이모(14)양이 긴급 체포된다. 자신의 아버지를 넥타이로 목 졸라 살해한 혐의였다.


이양의 아버지 A모(40)씨는 평소 술만 취하면 함께 살고 있는 이양과 이양의 할머니(70)를 때리고 괴롭히는 등 상습적으로 가정폭력을 휘둘러왔다고 한다.
사건이 발상한 4월 16일도 술에 취한 아버지가 할머니에게 욕설을 하머 중풍을 치료한다며 할아버지의 귀를 강제로 뚫으려는 것을 말리다 심하게 폭행당했고 신변의 위협을 받은 이양은 아버지를 목 졸라 살해하게 된다.


이양의 아버지의 상습적 폭행은 이양이 기억하지도 못할 만큼 오래된 것이었고 심지어 이양을 세탁기에 넣고 폭행한 적도 있었다고 하는데.
사건의 진실을 들은 강릉 지역의 시민단체와 국회의원들은 이양을 위해 구명운동을 벌였고 이양은 존속살인임에도 이례적으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부모를 살해했다는 씻을 수 없는 죄를 저지른 그녀, 하지만 그녀와 그녀를 폭행한 아버지 중 진짜 피해자는 누구였을까?

 

 

 

 

 

File No.

8-4

 

불법 입양 끝에 자녀 살해한 엄마 입양딸 살해한 부모

 

■ 사건발생 : 2011년 10월 6일

 

 

 

 
 
사건이 발생한 서울 구로.  

부부는 넉넉치 못한 형편이었다고 한다.

 

 

2011년 9월 13일, 서울의 한 응급실로 뇌사 상태의 아이가 실려 온다.
아이 엄마 이모(29)씨는 울면서 아이가 먹을 것을 다 토하고 숨을 쉬지 않는다며 치료를 간곡히 부탁한다. 그러나 치료 과정에서 이상한 점이 발견되는데.
아이의 입과 코에는 구타 흔적이 있었고 몸에는 멍 자국이 선현했다.
경찰 조사 결과 사망한 아이가 이 씨의 친자가 아니라는 점을 알아냈고 이 씨를 추궁한 끝에 놀라운 진실을 듣게 된다.


아들 둘을 키우고 있었던 이 씨 부부. 이 씨는 어느 날 아들이 아닌 딸을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180만원 남짓한 남편의 월급으로는 법적 입양 조건에 충족되지 않았고 남편 몰래 불법 입양으로 막내딸을 얻게 된다.
처음엔 사랑으로 애지중지 키웠지만 가족들이 친자식보다 입양 딸을 더 귀여워하는데다 주변 이웃들마저 혹시 남편의 데려온 자식이 아니냐고 수군거리자 입양한 아이를 지속적으로 구타 한 끝에 사망하게 하였다.


세상을 놀라게 한 엄마의 두 얼굴, 그 뒷이야기를 따라가 보자.

 

 

 

 

 

 

File No.

8-5

 

세 아이를 낳고 버린 비정한 엄마

의정부 세 아이 유기사건

 

■ 사건발생 : 2013년 2월 13일

 

 
 
아이는 헌 옷에 감겨 박스 안에 담겨있었다.  

영아가 발견된 교회 계단.

 

 

올해 2월 13일, 경기도 의정부시의 한 주민은 교회 앞을 지나가다 이상한 물건을 발견한다. 건물 2층으로 향하는 계단에 수상한 종이 상자가 놓여 있었던 것. 주민은 상자 안을 확인하였고, 상자 안에 들어 있었던 것은 놀랍게도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영아! 주민은 곧바로 경찰서로 뛰어가 신고한다.


아이는 청색증과 호흡곤란으로 살아있는 것이 신기한 상태였다.
경찰 조사 결과 아이의 엄마는 김 모(34)씨로 당일 오전 12시 쯤 자신의 집에서 아이를 출산해 남편 몰래 유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김 여인이 이 전에도 두 명의 영아를 유기했던 사실을 밝혀내는데.


2남 1녀의 엄마인 그녀는 최근 일용직 근로자인 남편이 직업을 잃어 생활고에 시달리자 이와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김 씨는 복대로 배를 가려 임신한 사실을 남편에게 숨겼고 남편은 자신의 아이가 세 명이나 유기되고 있는 동안 아내의 임신 사실 조차 몰랐다.
유기된 아이는 다행히 건강한 모습으로 부모에게 돌아갔고 이 전에 유기된 아이들도 모두 살아 입양되었다.


세 명의 영아를 유기한 삼남매의 엄마. 이 기막힌 사건의 전말을 들어 보자.

 

 

 

 

 

 

3월 1일 금요일 밤 11시

E채널 <대한민국 사건파일 No.5>에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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