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언론에 비친 주사랑공동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혼모]베이비박스의 필요성
주최: 서울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 주관 : 미혼모지원단체협의체
한국에서 미혼모, 부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미혼모가 되는 순간 가족과의 단절, 사회적 낙인, 생활고라는 삼중
이번에 입양법인가? 개정되어서 출생신고를 해야 입양 절차를 밟을 수 있대서
미혼모들이 베이비박스에 아이를 두고 가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매춘부도 그리 환영할만한 직업은 못 되지만 따져보면 이 사회에 어쩔 수 없이 필요하듯이
(스님이 되지 않는 이상 남자들의 성욕은 운동이나 군복무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어서ㅡㅡ;;)
베이비박스가 영아 유기를 조장할 우려가 있다지만, 베이비박스 없어도 애를 버릴 사람들은 애를 버립니다.
그러니 베이비박스는 있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미혼모가 아이를 책임져서 한 집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도 있는 것이지만
엄마와 아이가 헤어져서도 각자 행복하게 자기 인생 살면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도 있는 것이고
인생에 정답은 없으며 선택은 자신의 몫, 자기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상황이라도 애기 버릴 사람은 버리고 키울 사람은 키우게 되 있다고 생각하는 여시 중 한 명인데 가끔 아가들 쓰레기통에 버려져있거나 공중 화장실에서 낳은 뒤 유기된다는 그런 소식 들으면 너무 마음이 아파 ㅠㅠ 그런 사람들 아기 버릴 바에야 환경이 되는 곳에서 키우는게 더 나은 것 같아
카나리아
2222222222222222222 있잖아 ..... 내가 만약에 .... 아무 능력도 없는 미혼모라면 .... 일단 애를 낳았잖아??? 그럼 .... 딱 드는 생각이 내가 못키운다... 일 거 같아 ... 그럼 결정을 해야겠지 ..... 부모도 안받아주고 시설도 안받아준다면 ......... 아 귀찮게 됬네 ... 이런 생각을 하다가 .....
나중에 드는 생각은 만약 내가 아무데나 애를 버리면 ... 얘가 대부분은 거의 굶어죽거나 동물한테 먹힐수도 있잖아 /// 아무리 내가 내 새끼를 버릴려고 해도 거기까지는 진짜 인간으로서 안될거 같아서 /.. 결국엔 내가 키울거 같음 ..... / 근데 베이비박스 있으면 거기다 버리고 올 거 같아 ...
죄책감이 감소될거 같아. 내가 키우는 것보다 남이 키우는게 더 나을지도 몰라 ... 이러고 ㅈ같은 자기위로 하면서 ............ 그래서 난 별로
애를 버리느냐 마냐를 결정하는건 어떻게 보면 죄책감일지도 몰라 .......... 베이비박스로 인해서 그 사람들이 받는 죄책감? 이 줄어들어서 .... 더 많아질지도 몰라
스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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