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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베이비박스 버려진 아기 3년간 184명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13-04-14   /   Hit. 2648

서울 베이비박스 버려진 아기 3년간 184명

MBC|정승혜 기자|입력2013.04.14 13:27|수정2013.04.14 20:15

 

 

 
 

 

[뉴스와 경제]

서울 관악구의 한 교회에 설치된 베이비박스에 최근 3년간 버려진 아기가 184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 교회에 버려진 아기는 2010년 4명, 2011년 37명이던 것이 작년에는 79명으로 증가했고, 올해는 불과 넉 달 만에 64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교회 관계자는 "작년 8월 입양특례법이 시행된 후 입양 절차가 복잡해져, 버려진 아기들은 현재 장애시설로 가거나 일반 보육시설로 보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정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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