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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라, 클래식 자선공연 통해 보라표 음악 연주회 개최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13-04-19 /
Hit. 2729
진보라, 클래식 자선공연 통해 보라표 음악 연주회 개최
- 김혜정 기자
- 입력시간 : 2013-04-19 20:52:03
- 수정시간 : 2013-04-19 21: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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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라움
진보라는 오는 24일 오후 7시 역삼동 라움 아트센터에서 국악 및 재즈, 제 3세계 민속음악의 접목으로 나이와 인종을 초월해 즐길 수 있는 보라표 음악을 선사한다.
최근에는 Holistic Performing Arts를 통한 대중과의 교감을 위해 작곡과 즉흥연주 중심의 정국적인 공연활동을 바탕으로 국악과 재즈를 접목한 보라표 재즈를 대중에게 전파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라움과 함께하는 클래식 자선 공연으로 1부에서는 진보라의 자작곡과 즉흥 재즈곡들이 연주되며, 2부는 라움에서 제공되는 최고급 만찬과 자선기금 마련을 위한 파티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콘서트의 수익금과 기부금은 ‘주사랑 공동체’에 후원된다. 주사랑 공동체는 ‘베이비박스’로 잘 알려져 있는 이종락 목사가 운영하는 곳으로, 이 목사는 버려진 아이들의 삶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 주는 한편, 장애아 생명 살리기 운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라움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새 생명 살리기 운동에 앞장서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함께 하며, 사회 각 계층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며 "국내에서도 펀드 레이징 파티(Fund-Raising Party) 문화를 확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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