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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울 능력 없다고… 갓난아들 버린 비정한 父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11-04-01 /
Hit. 2504
키울 능력 없다고… 갓난아들 버린 비정한 父
뉴시스 | 엄기찬 | 입력 2011.04.01 07:23
【진천=뉴시스】엄기찬 기자 =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여성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갓난 아들을 버린 비정한 아빠가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진천경찰서는 1일 태어난지 20일 된 자신의 아들을 주택가 골목길에 버린 A(26)씨를 영아유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1시30분께 진천읍 읍내리 한 주택 앞에 자신의 생후 20일 된 아들을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B(23·여)씨가 지난달 11일 아이를 낳은 뒤 B씨의 부모가 아기를 알아서 키우라며 자신이 사는 곳을 찾아와 맡기고 가자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결혼도 하지 않았는데 키울 능력이 없어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dotor0110@newsis.com
<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충북 진천경찰서는 1일 태어난지 20일 된 자신의 아들을 주택가 골목길에 버린 A(26)씨를 영아유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1시30분께 진천읍 읍내리 한 주택 앞에 자신의 생후 20일 된 아들을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B(23·여)씨가 지난달 11일 아이를 낳은 뒤 B씨의 부모가 아기를 알아서 키우라며 자신이 사는 곳을 찾아와 맡기고 가자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결혼도 하지 않았는데 키울 능력이 없어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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