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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베이비박스 설치 후 유기 신생아 늘어, 안타깝다” (2014.10.04 | 뉴스엔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14-10-04   /   Hit. 3057

변정수가 베이비박스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는 10월 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자신이 봉사활동 및 후원을 하고 있는 어린이집을 찾았다.

변정수는 최근 아이들과 결연을 맺고 일대일 후원을 시작했다고. 이에 대해 변정수는 "내가 이 마을에서 벌써 10년이고 이 아이들을 위해 뭔가 할 수 있는 연륜이 됐다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행사 있을 때만 왔다갔다 하는 사람 말고 뭐가 필요할까 생각했다. (아이들에게) 엄마가 필요하겠더라"고 설명했다.

변정수, 베이비박스 언급 ”유기되는 신생아 늘어 안타깝다” 497,276
 

변정수는 또 최근 어린이집으로 들어오는 신생아수가 늘었다고 밝혔다. 변정수는 "유기되는 아이들이 늘었다. 왜 그런지 물어보니 베이비박스를 통해 들어오는 아이들이 많아졌다고 하더라. 그 일을 계기로 베이비박스가 뭔가 찾아봤봤고 너무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다. 안타까웠다"고 고백했다.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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