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언론에 비친 주사랑공동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양은 가슴으로 낳은 사랑입니다”
| “입양은 가슴으로 낳은 사랑입니다” | ||||||||||||||||
| ‘베이비박스’ 이종락 목사 간증 | ||||||||||||||||
사단법인 한국입양홍보회(MPAK·대표 스티브 모리슨 장로)는 지난 7일 베이비박스(Baby Box)를 운영하고 있는 이종락 목사(서울주사랑공동체)를 초청,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간증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 “베이비박스는 담장을 뚫어 만든 것으로 가로 70㎝, 높이 60㎝, 깊이 45㎝의 공간으로 되어있다. 담장 벽에는 ‘미혼모의 아기와 장애로 태어난 아기를 버리지 말고 여기에 넣어 주세요’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아기를 두고 가면 벨이 자동으로 울려 아이를 방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베이비박스가 한국에서는 현재 유기되어 죽을 수 있는 어린 생명들을 살린다는 입장과 결과적으로 아기를 죄책감 없이 버리는 행위를 조장한다는 입장 사이에서 찬반논란에 휩싸여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이 목사는 “2012년 8월 입양특례법이 개정된 후 아기를 입양기관에 등록하는 방법이 더 까다로워졌다. 아기를 맡길 시설이 부족하고 시설이 있더라도 신분 노출을 꺼리는 부모들이 있기 때문에 베이비박스는 반드시 필요하다. 추운 겨울 날씨에 연약한 아기들이 동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에스더 리 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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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시간 : 2015년 02월14일 [06:39: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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