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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에 영아유기·사기·절도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15-04-14 /
Hit. 3201
경찰, 10건 수배 20대 검거 영아유기 혐의로 용의선상에 올라 수배 중인 20대가 스마트폰을 훔쳤다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13일 스마트폰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신 모씨(26)를 불구속 입건했다. 신씨는 지난 1월 9일 밤 11시께 서구 광천동 호프집에서 김 모씨(20·여)의 스마트폰을 훔치는 등 지난해 12월 부터 두 차례에 걸쳐 195만원 상당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다. 조사결과 수배 중인 신씨는 김씨 명의로 스마트폰을 개통하려 했지만, 이를 응하지 않아 훔쳐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다. 훔친 핸드폰은 인터넷 중고 사이트 등에 팔아넘기기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씨는 또 자신과 함께 생활하던 20대 여성과 지난해 12월 21일 경기도의 한 병원에서 여자 아이를 낳았지만 3일 만에 아이를 버리고 여성과 함께 병원에서 도주 해 영아유기 용의자로 지목 돼 수배 중 인 사실이 발각됐다. 경찰은 신씨가 사기 및 절도, 영아유기, 향토법 위반 등 10건의 수배가 내려져 있어 수원지검에 신병을 인계했다.
이나라 기자 이나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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