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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특례법 재개정을 위한 ‘전국 입양가족 세미나’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13-09-06 /
2683
입양특례법 재개정을 위한 ‘전국 입양가족 세미나’
▲ 한국입양어린이합창단 공연 모습 ⓒ이정실 사진기자
입 양특례법 재개정을 위한 ‘전국 입양가족 세미나’가 5일 오후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선 주사랑공동체 정영란 전도사의 ‘베이비박스의 실태’, 오한숙희 여성학자의 ‘한국사회의 아동인권’, 권오용 예인법률사무소 대표의 ‘법조인이 바라 본 입양특례법’, 김홍중 입양특례법 재개정 추진위원장의 ‘입양특례법 쟁점 분석’에 관한 강연이 진행됐다. 이어 한국입양어린이합창단의 찬조공연이 열렸다.
이날 세미나를 주최한 입양특례법 재개정 추진위원회는 ‘입양특례법 재개정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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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실 / 여성신문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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