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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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광장] 서울에서 이틀에 한 명 ‘영·유아 유기’ 外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13-09-09 /
2682
- 입력2013.09.09 (07:30)
- 수정2013.09.09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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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인터넷 공간의 이슈와 화제를 전해드리는 <인터넷 광장>입니다.
올해 들어 서울지역에서 버려지는 아기들은 모두 176명으로 이틀에 한 명꼴로 아기가 버려지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리포트>
서울시와 관악구 주사랑 공동체 교회에 따르면 지난 2010년 4명이던 영유아 유기건수는 지난해 67명, 올해 현재 176명으로 매년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서울시는 입양 전 친부모의 출생신고를 의무화한 개정 입양특례법 시행 후 영유아 유기가 크게 늘고 있으며 이런 추세라면 올해 말 버림받은 아기가 250명을 넘어설 것이라 전망하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태어난 아기들은 무슨 죄인가요?" "다른 시설에 버려진 아기까지 모두 포함하면 이보다 더 많을 듯" "아기를 포기하지 않고 키울 수 있도록 지원도 늘리고 사회적 편견도 없어졌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기혼 남녀 2명 중 1명만 “가족생활 만족”
우리나라 기혼남녀 2명 중 1명만 가족생활에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지난해 국내 기혼가구 성인 남녀 만여 명을 대상으로 가족생활의 질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반적인 가족생활에 만족한다는 응답은 50.5%에 달했으며, 보통은 약 43.2%, 불만족은 6.3%로 나타났는데요.
누리꾼들은 "우리나라 현실에서 기혼, 미혼을 떠나 만족한다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그래도 신기한 건 반이나 만족하며 살아간다는 것!" "백번을 참는 집안에 평화와 화목이 있다는 옛말도 있더라" 등의 의견을 보였습니다.
올림픽 유치되자 일본 우익 ‘반한 시위’ 재개
오는 2020년 하계 올림픽 유치에 성공한 일본에서 한동안 잠잠했던 극우세력의 반한 시위가 다시 시작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두 달여 만에 다시 모인 우익 시위대는 도쿄도가 한국 학교에 보조금을 지급할지 말 것을 주장하는 집회를 열며 1시간 넘게 행진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누리꾼들은 "유치 결정이 나자마자 본색을 드러내는구나" "개최국다운 올림픽 정신과 자세는 어디에 두고 온 건지" "일본 정부가 2020년 전까지 방사능 문제는 물론 이런 모습까지 해결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등의 댓글을 남겼습니다.
지금까지 인터넷 광장이었습니다.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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