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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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이틀에 한명꼴 아기 버려져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13-09-08 /
2631
서울서 이틀에 한명꼴 아기 버려져
연합뉴스입력2013.09.08 09:09
서울에서 이틀에 한 명꼴로 영유아가 버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서울시와 관악구 주사랑공동체교회에 따르면 올해 부모에게서 버림받은 아기는 모두 176명으로 작년 한 해 67명의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이틀에 한 번 꼴로 아기가 버려지는 셈입니다.
서울시 통계만 보면 유기된 영유아는 2010년에 4명이었다가 2011년 22명으로 껑충 뛰었고 지난해 67명, 올해 176명 등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올해 말까지 버려지는 아기들이 251명까지 이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끝)
오늘 서울시와 관악구 주사랑공동체교회에 따르면 올해 부모에게서 버림받은 아기는 모두 176명으로 작년 한 해 67명의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이틀에 한 번 꼴로 아기가 버려지는 셈입니다.
서울시 통계만 보면 유기된 영유아는 2010년에 4명이었다가 2011년 22명으로 껑충 뛰었고 지난해 67명, 올해 176명 등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올해 말까지 버려지는 아기들이 251명까지 이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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