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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아기 돌봄 봉사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13-12-13   /   2971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아기 돌봄 봉사
 
2013년 12월 13일 (금) 16:47:18 장수경 기자  jsk21@newscj.com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12일 주사랑공동체교회에서 아기 돌보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장수경 기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이 12일 오후 서울 관악구에 있는 ‘베이비박스’ 설립 기관인 주사랑공동체교회에서 아기 돌보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베이비박스’는 길거리에 버려지거나 생명을 잃는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생명보호 장치다.

이날 봉사단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놀이 방 청소, 물품 정리, 아기 돌보기, 목욕시키기 등을 했다. 봉사단은 이날 따뜻한 정과 유대감을 느끼며 아이들을 정성스레 돌봤다.

봉사단 오순애 부회장은 “아이들이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잘 성장했으면 좋겠다”며 “작은 손길이지만 아이들을 도울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유진 고문은 “하루빨리 아이들이 좋은 부모를 만났으면 좋겠다”며 “봉사의 손길이 꾸준히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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