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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이윤미 가족, 썬더와 마법저택과 함께 이웃사랑 나눔 시사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13-12-23 /
2927
주영훈·이윤미 가족, 썬더와 마법저택과 함께 이웃사랑 나눔 시사
세계일보입력2013.12.23 17:08
기사 내용
방송인 주영훈, 이윤미 가족이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 행사에 동참했다. 애니메이션 썬더와 마법저택과 함께 하는 나눔 시사회를 개최한 것.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딸 주아라 양과 함께 지난 22일 서울 청담CGV에서 이웃사랑 시사회를 열었다. 이들은 많은 사람들과 나눔의 기쁨을 함께하고자 봉사단체 주사랑 공동체에 기거중인 장애우들과 베이비박스 자원봉사자들을 초대해 영화를 함께 보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사랑 공동체 어린이들뿐 아니라 주영훈 가족과 친분이 두터운 방송인 박지윤, 최윤영, 배우 정태우 가족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시사회에서는 소외이웃에게 전하는 모금행사도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 이날 모인 기부금은 행사 당일(22일) 주사랑 공동체에 전달되었다. 주사랑 공동체는 가정의 보호가 불가능하거나 장애로 인해 버림받은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공동체다.
시사를 주최했던 주영훈은 "기부도 할 수 있고 좋은 영화도 볼 수 있는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면서 "썬더와 마법저택의 용감무쌍한 썬더처럼 영화를 관람한 어린이 친구들이 용기를 갖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딸과 함께 영화를 관람한 방송인 최윤영은 "용기와 모험심을 심어주는, 겨울방학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추천한다"며 엄지를 치켜세웠고, 아들과 함께 시사회장을 찾은 배우 정태우 역시 "스토리, 볼거리 모두 뛰어난 작품으로 크리스마스 가족 영화로 강력하게 추천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썬더와 마법저택은 지난 19일 서울 CGV용산에서 또 다른 나눔 시사회를 개최했다. 구세군과 함께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초대해 함께 영화를 보며 따뜻한 마음을 나눈 것. 이날 시사회 현장에는 구세군 강북종합사회복지관의 소외계층 아동들 약 50명이 참석해 영화를 관람했다. 또한 구세군의 상징인 빨간색 자선냄비와 썬더 탈인형이 출동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며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구세군은 105년 동안 전문적인 사회복지사업 및 긴급구호활동을 수행해오고 있는 국제 NGO단체다.
한편, 썬더와 마법저택은 국내에서만 총 240만 관객을 동원했던 새미의 어드벤쳐 시리즈 제작진의 크리스마스 신작이다. 탄탄한 짜임새와 화려한 색감, 스펙타클한 3D 효과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갖춘 기대작으로 오는 24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윤기백 기자 giba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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