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시스】박혜미 기자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강원도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이만복)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베이비박스 후(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버려진 아기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행사로 원주 중앙시장에서 가정위탁제도 홍보와 함께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시행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는 가정이 없고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이 많다"며 "아이들의 제2의 부모를 찾아주기 위한 대안인 가정위탁제도를 지역사회주민들이 긍정적으로 인식해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베이비박스는 아기를 대문에 방치해 아기가 저체온증으로 숨질 뻔한 일을 계기로 국내 한 교회에서 담장을 뚫어 아기를 안전하게 두고 가도록 만든 것을 말한다.
fly1225@newsis.com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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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가정위탁홍보 캠페인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14-05-09 /
2810
| 5월 가정의 달, 가정위탁홍보 캠페인 | ||
| 기사등록 일시 : [2014-05-09 09:46: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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