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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들, 버려진 아기들 후원에 관심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14-05-20   /   2807
임신부들, 버려진 아기들 후원에 관심
제105회 맘스클래스 현장서 후 캠페인 전개

베이비뉴스, 기사작성일 : 2014-05-20 17:29:51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베이비박스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컨벤션헤리츠에서 열린 제105회 맘스클래스에 마련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베이비박스 후(後) 캠페인 부스에서 임신한 예비엄마들이 홍보물을 읽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펼치고 있는 후 캠페인은 부모 품에서 자랄 수 없게 된 아기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제2의 부모인 후원자를 발굴, 결연을 유도해 아기들이 심리 정서적 지지를 받으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캠페인이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컨벤션헤리츠에서 열린 제105회 맘스클래스에 마련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베이비박스 후(後) 캠페인 부스에서 임신한 예비엄마들이 홍보물을 읽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펼치고 있는 후 캠페인은 부모 품에서 자랄 수 없게 된 아기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제2의 부모인 후원자를 발굴, 결연을 유도해 아기들이 심리 정서적 지지를 받으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캠페인이다.

 

◇ 베이비박스 후(後) 캠페인은?

 

후 캠페인은 베이비박스에 버려진 아기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아기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제2의 부모, 후견인을 발굴하여 결연 매칭을 해드리는 캠페인입니다. 시설에서 약 20년간 생활하다가 만 18세가 되면 자립연령이 되어 시설에서 퇴소를 해야하는 아이들. 그 아이들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한 아이당 10명의 후견인을 결연하여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아동복지 66년의 역사를 가진 국내 최대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 KBS사랑의 리퀘스트를 함께 방송하며 국내외 아동의 생존, 교육, 발달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기후원문의: 02-325-2257 일시후원계좌번호: 국민은행 6585901-1003818 (예금주: 어린이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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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태 기자(likitae@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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