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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아기 돕는 베이비리본상자 탄생
버려진 아기 돕는 베이비리본상자 탄생
G마켓에서 구매 가능…수익금은 유기아동 돕기 사용
베이비뉴스, 기사작성일 : 2014-05-20 18:00:43
베이비뉴스 정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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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려진 아기들을 돕는 베이비리본박스가 20일 처음으로 세상에 나왔다. G마켓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진행하는 베이비리본박스 캠페인을 후원하기 위해 동참하고 있다. ⓒG마켓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20일 G마켓 홈페이지를 통해 버려진 아기들을 돕는 ‘베이비리본상자’를 첫 출시했다.
베이비 리본상자 캠페인은 버려진 아기 등 도움이 필요한 아기들을 위한 아기용품들로 구성된 리본상자(Re-Born Box)를 제작 판매하는 캠페인이다. 태어나자마자 부모에게서 버림받은 아기들의 희망찬 ‘새 삶’을 바라는 마음에서 ‘리본(Re:born)’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G마켓은 20일부터 4주간 ‘Baby Re:Born’ 캠페인을 진행하며, 캠페인 페이지 구성과 메인광고 노출 등 마케팅 비용을 지원한다. 현재 G마켓에는 베이비리본상자 판매페이지가 마련돼 있으며, ▲DIY아기용품 리본상자 ▲아기구강케어 리본상자 ▲아기 스킨케어 리본상자가 판매되고 있다.
특히 아기구강케어 리본상자와 아기 스킨케어 리본상자를 구매하면 베이비뉴스 종이신문 최신호가 함께 배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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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마켓에서 판매되고 있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베이비리본박스 3가지 구성 상품. ⓒG마켓 |
또한 G마켓에서는 정기후원으로 시설의 아기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정기후원 신청하기’ 코너도 마련돼 있다.
이번 캠페인 진행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주)클레어스(대표 이현구)는 지난 14일 베이비리본상자 업무협약식을 가진 바 있다. 리본상자 판매 수익금의 50%는 어린이재단으로 전달돼 버려진 아기의 생활비, 보육환경개선비 등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사용된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 이충로 본부장은 “아기를 버리는 상자가 아닌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고 희망찬 새 삶을 선물하는 상자가 바로 베이비 리본상자다. 앞으로 G마켓, 클레어스와 함께 베이비 리본상자를 널리 알려 생명을 귀하게 여기고 나눔을 베푸는 사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캠페인 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어린이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후원 문의: 02-325-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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