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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밴드’ JOY Friends 신성훈 새 앨범 연기 끝에 18일 발매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14-06-18 /
3267
‘힐링밴드’ JOY Friends 신성훈 새 앨범 연기 끝에 18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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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훈은 지난해 ‘우리 서로 사랑하며’라는 곡으로 전국에 있는 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노래를 만들어 발매한 바 있다. 당시 신성훈은 음반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이어 지난해 11월부터 6개월간 힐링프로젝트 JOY Friends 2집‘우리가 있잖아’ 제작에 돌입했다. 현재 150개 나라에 발매된 상황이며 뮤직비디오와 조이프렌즈 스토리 다큐멘터리 영상 DVD와 함께 발매됐다.
조이프렌즈 기부앨범은 세상앞에 가난과 아픔속에서 살아가는 소외된 사람들에게 힐링과 희망의 메세지가 담긴 음반이며 음반판매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곳곳에 전액 기부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 음반 역시 신성훈이 직접 컨셉트부터 제작까지 도맡았다. 작,편곡은 작곡가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재능기부로 선물한 곡이다. 가사는 신성훈 본인 작품이다. 4월 발매 예정이었던 음반은 돌연 취소가 되었고 좀 더 높은 완성도를 위해 18일에야 발매하게 됐다.
최근 MBC ‘나누면행복’에 출연하면서 봉사가수, 효자가수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고 이어 ‘우리가 있잖아’ BGM으로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에게 큰 반응을 일으킨 바 있다.
신성훈이 이러한 프로젝트 음반을 제작하게 된 계기는 세상 밖에 태어나자마자 부모님에게 버려져 고아원에서 자랐고 고아원 생활 24년 동안 음악으로 고통을 이겨내고 아픔을 이겨냈기에 가수로서 자신과 같은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음악을 통해 마음의 치유를 해주고 싶었기 때문에 이러한 프로젝트 음반을 손수 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성훈은 마지막으로 톱스타가 되든 못 되든 자신이 선 자리에서 희망을 주는 일을 계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일을 죽을 때까지 계속할 자신이 있다고도 했다. 본인이 직접 그 외롭고 힘든 시절을 절절하게 겪었기 때문이라고. 신성훈은 “그날의 절망들이 이제는 희망의 의지가 되었다"면서 "올해처럼만 희망을 전하는 일은 계속할 수 있다면 더 이상 소원이 없겠다”고 말했다.
요즘 신성훈과 조이프렌즈는 전국을 다니며 봉사활동하면서 하루하루를 바쁘게 보내고있가 하면. 신성훈을 비롯해 조이프렌즈는 7월과8월에는 KBS 1TV ‘사랑의 가족’을 통해 조금 더 특별하고 감동적인 세 번째 힐링프로젝트 음반이 공개될 예정이다. 현재 KBS 1TV ‘사랑의 가족’ 제작진과 촬영 준비 중이며 또한 KBS ‘아침마당’과 ‘1대100’에 출연할 예정이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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