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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 LH주거복지정보, 위기 영아 보호 위해 성금 전달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26-04-28   /   31

노사 공동 나눔 실천

LH주거복지정보는 노사 공동으로 재단법인 주사랑공동체를 방문해 위기 영아 보호를 위한 나눔 성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김미선 노동조합위원장,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 홍성필 대표이사, 주사랑공동체 후원홍보부 양창수 팀장. 사진=LH주거복지정보

LH주거복지정보가 노사 공동으로 위기 영아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LH주거복지정보는 최근 주사랑공동체를 방문해 나눔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임직원 620명이 뜻을 모아 조성한 것으로,

보호가 필요한 영아와 미혼 부모,장애 아동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주사랑공동체는 양육이 어려운 가정의 영아를 보호하는 ‘베이비박스’를 운영하는 사회복지기관으로, 

2009년 설립 이후 2000명 이상 아동의 생명을 보호해왔다.

영아 보호뿐 아니라 미혼 부모 상담과 주거 연계, 자립 지원까지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노사 관계자들이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위기 영아 보호의 현실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홍성필 대표이사는 “주거 안정이라는 공공서비스의 가치와 맞닿아 있는

영아 보호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미선 노조위원장 역시 “임직원의 마음을 담은 이번 성금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노사가 함께하는 사회공헌이 조직 문화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LH주거복지정보는 향후 노사 공동 사회공헌 프로그램 확대와 함께

ESG 기반의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전수민 기자 

출처: 핀포인트뉴스

원본: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9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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