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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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김무열♥윤승아, 자립 청소년 돕는 자선 마켓 연다
김무열, 윤승아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가 자립 청소년을 돕기 위한 자선 마켓을 연다.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강남구 프레인빌라에서 윤승아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과 셀로판, 프레인TPC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ONE market’이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노루, 논픽션, 달롭, 달바, 더블러버스, 르주르, 마르디 메크르디, 마르헨제이, 마티에, 프리미에르, 문워크, 바망바망, 벨레다, 브라이텍스, 브레빌, 아뜰리에 드 루멘, 아렌시아, 아비브, 앤유, 오르빗베이비, 쿠에른, 켄트, 트루쿡, 포레스타, 포토메틱, 핏펫, 호크, 히어리 등 총 28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방문객들은 각 브랜드의 제품을 특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디딤씨앗통장을 통해 자립 청소년 지원에 사용되며, 행사 후 남은 물품은 재단법인 주사랑공동체의 베이비박스에 기부된다.
김무열과 윤승아는 꾸준히 자선 마켓을 열며 기부 활동을 이어왔다. 2023년 연말에는 미혼·한부모 가정을 위한 ‘코코아 마켓’을 개최했으며, 2024년에는 중증 및 희귀난치성질환 환아를 돕기 위한 ‘나눔(÷)마켓’을 진행했다.
올해는 ‘ONE market’을 통해 자립 청소년 지원에 나선다. 두 사람은 브랜드들과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ONE market 김지우 기자출처: 마이데일리원본: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11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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