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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카드 안 챙겨도 된다”…‘서울온’ 앱으로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26-08-25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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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제공

 

 

앞으로 서울시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 

장애인등록증이나 국가유공자증, 

 

각종 복지 증명서를 따로 챙기지 않아도 

모바일 자격확인을 거쳐 이용료를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21일부터 모바일 행정 서비스 플랫폼인 

‘서울온’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복지분야 모바일 자격확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노도현 기자 hyunee@kyunghyang.com

출처: 경향신문

원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913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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