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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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유산 일부를 십일조로 후원해주신 울산 후원자님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26-03-16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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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온 한 후원자님께서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를 찾아와 특별한 나눔을 했습니다.


후원자님은 어머님을 하나님 품에 보내드린 뒤, 

남겨진 유산의 일부를 어머니의 첫 십일조라는 마음으로 나누고 싶다며 베이비박스를 찾아주었습니다. 

 

기도하며 어디에 이 마음을 전해야 할지 고민하던 중 베이비박스를 떠올리게 되었고, 

먼 울산에서 직접 방문해 따뜻한 손편지와 함께 마음을 전해주었습니다.


편지에는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소중한 곳과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는 말과 함께, 

주사랑공동체 사역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 있었습니다.


어머님을 향한 사랑을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와 나눠 주신 그 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해주신 귀한 후원은 도움이 필요한 아기들과 엄마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주사랑공동체를 떠올려 주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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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께!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 ♡


안녕하세요. 저는 울산에 사는 겨자씨 크리스천입니다!

이번에 주님을 다시 만나 2달 반이 되었어요.


저의 하나뿐인 가족, 엄마가 1월 6일 소천하시고 소량의 유산을 받게 되었습니다. 정말 얼마되지 않지만 십일조라 생각하고 계속 기도로 누구 드려야 할지 기도하자 목사님 영상이 계속 눈에 밟혔습니다. 재차 기도했고 다시 되묻고 그때, 장애가 눈에 그려졌습니다. 저는 봉사하라는 의미인가 싶어 울산에서 찾아봐도 없었고 계속 여기가 아른했습니다! 그래서 용기내어 왔습니다. 따뜻하게 사랑을 위해 봉사하시는 마음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많은 분들도요!!


얼마 되지 않지만 소중한 곳,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써주세요! 늘 응원하고 제가 또 도움이 있으면 언제든지 불러주세요. 저희 엄마가 드리는 첫 십일조 입니다.

 

베이비박스, 주사랑공동체 이런 센터가 한국에 있다는 게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늘 가까운 곳에서부터 한 명 한 명 소중히 대하고 예수님을 닮아가며 늘 봉사하는 크리스천이 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은혜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


- 2달 반된 겨자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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