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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진 입양, 대기 아동 270명 _ 국가인권위원회 진정서 접수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26-03-19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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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9일(목), 오늘 주사랑공동체는 공적 입양체계 이후 

입양 중단의 현실과 관련해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접수했습니다.

 

지난해 7월 제도 전환 이후 현재까지 

새롭게 입양된 아기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현재 540가정에 입양을 신청했지만, 

약 270명의 아기들은 여전히 대기 중입니다.

 

특히 대부분 1세 미만 영아들로, 

부모와의 애착 형성이 가장 중요한 시기를 놓치고 있습니다.

 

이번 진정서 접수는 주사랑공동체 이종락 목사, 

한국입양홍보회 창립자 스티븐 모리슨(최석춘),

입양정상화추진부모연대 유보연 대표 등이 함께했습니다.

 

아이들의 감정과 인성 발달 과정의 골든타임이

지금도 지나가고 있습니다.

 

입양 절차가 신속히 개선되어, 하루라도 빨리 아이들이

부모님의 품으로 갈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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