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스토리
주사랑공동체의 다양한 소식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미국 한인은혜교회 및 MPAK과 함께한 사랑의 동행



7월 26일 주일, 미국 한인은혜교회의 입양 청년들과 부모님께서
미국 MPAK 스티브 모리슨 장로님과 함께 주사랑공동체를 방문하셨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위기 속에 놓인 어린 생명들을 향한 귀한 사랑을 품고,
주사랑공동체를 찾아와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주사랑공동체는 다시 한번 큰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함께 베이비박스를 찾아 생명 사역의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그 안에 담긴 사명과 이야기를 나누며 은혜로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은 베이비박스 전시회가 시작된 첫날이기도 했습니다.
베이비박스 자립관으로 이동하여 정성껏 마련된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생명을 살리는 사역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귀한 걸음으로 찾아와 주시고 소중한 마음과 사랑으로 동행해 주신
미국 한인은혜교회 입양 청년들과 부모님,
그리고 미국 MPAK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은 위기 속 어린 생명을 지키고,
작은 자에게 희망을 전하는 든든한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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